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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타 지자체 청년은 모집 대상이 아닌가요?

관리자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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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을 서울시 거주 시민으로 제한하는 사유는 다소 이해가 되지만, 귀 교육원같이 우수한 교육을 받기를 희망하는 이땅의 다른 젊은이에게도 기회를 주는 아량을 베풀 용의는 없으신지요?

 

서울시 예산으로 운영되는 관계로 모집 대상을 제한할 수 밖에 없는 불가피성이 있으나,

사실 서울시 예산도 일정 부분은 국가 예산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더우기 그 시설이 서울시가 아닌 타 지자체에 있는 실정으로 미루어 볼 때, 서울 시민으로만 국한하는 것은 지자체간 칸막이를 실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육원이 외국인과정을 두어 외국인에게도 개방하는 상황에서, 이시설을 바로 눈 앞에 두고도 모집에 응시하지 못하는 젊은이들은 사실 가난하고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꿈을 찾으려는 바로 우리의 청년아닙니까?

 

또한 제출 서류중에 주소이전상황이 모두 기재된 주민등록원초본을 요구하는 대목에서는 아연실색하고 맙니다.

이 과정에 꼭 등록하여 취업을 하고자 하는 타 지자체 청년이 불가피하게 선택할 수 있는 서울로의 위장전입까지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으니,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규정이 엄연히 있고, 감독 기관도 있으니 어쩔 수 없다는 경직된 사고에서 벗어나,

모집인원중 일정 부분을 타 지자체 젊은이에게도 기회를 줌으로써, 보다 진취적이고 우수한 재원을 모집하여 교육한다면, 국가와 경계없는 우리 사회 그리고 그 지자체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부디, 전체 모집 인원중 서울시 재정자립율 만큼만 서울 청년으로 뽑고, 국가 지원분 만큼은 타 지자체에 개방함으로써

맏형인 서울시의 아량을 기대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교육원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기술교육원이다 보니,

 

서울시에서 정한 규정이나 규칙에 따르게 됩니다.

 

많은 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드리면 좋겠지만,

 

지원대상자를 서울시민으로 한정한 점에 대해 양해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문의 사항은 본교육원 교무과(031-390-3920~2)로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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